모든 캐릭엔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 몇몇 분들은 요정이 사기캐릭이라고들 하십니다.
물론 본인들이 직접 키워보신분도 계시고 또는 키워보지않고 말하시는분도 계십니다.
본인은 요정만을 키워왔고 또한 요정만 할줄 압니다.
오래전 타 클래스도 모두 해보았지만 항상 솔플만을 하기때문에 힐걱정이 없는 요정이 좋았습니다.
현재 요정은 레벨 63이며 장비또한 방어 73에 9활입니다.
다음은 요정을 키우며 느낀점들입니다.
정말 요정 키우기 정말 힘듭니다. 이 부분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몇몇분들은 요정이 아크렙이면 지존이라고 하시지만 요정 아크렙이 몇명이나 될까요?
또한 타클래스의 아크렙은 어떤가요?
전 1:1에서 한번도 이겨본적이 없습니다.(동렙기준 - 법사제외)
물론 노물약으로 요정은 힐쓰며 싸운다면 동렙기사정도는 잡습니다.
하지만 다엘은 잡을수가 없습니다.
바람마법이 있다지만 너무 비싸고 또한 서버당 배운 사람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다엘 잡는건 바람요정에 마법 배운 요정에 한정된다고 봅니다.)
정령마법중 어바에 대한 부분이 많은데 어바요정으로 있을때 느낀건 사냥에 대한 것입니다.
힐도 물요정에 비해 채우기 힘들고 타격치가 별루 없기에 사냥도 버겁습니다.
단 땅요정이 좋은 점이라면 어바를 쓰면서 위험을 피할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또한 인탱글을 사용하여 래서등의 속도를 늦춘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정옥값 무시할수 없습니다.(저의 경우 사냥 한탐에 보통 정옥 300~400사용합니다.)
정옥값 + 와퍼값 = 2시간 사냥기준 13~16만 아덴입니다.
또한 사냥중 적을 만나면 어바요정이 적을 잡을확률은 아주 희박합니다.
어바걸고 도망가면서 활을 쏜다지만 이내 적은 눈앞으로 오고 또한 엠의 압박과 주변몹들의 압박으로 결국엔 요정이 베르합니다. (텍피의경우 예외)
요정은 결국 보조적인 역활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기사의 스턴 - 사냥하다 기사(적) 만나서 어바 거는데 안걸리면 결국 스턴에 하늘 봅니다.
스턴의 무서움은 당해보신분은 모두 압니다.
다엘의 회피마법 - 어바 걸다 안걸릴경우 요정은 힐쓰기 바쁩니다. 또한 어바걸고 도망가다 몹들 나오면 몹과 적을 상대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결국엔 요정이 베르입니다.
다엘과 붙어서 싸우는건 하늘볼걸 생각하고 싸웁니다. (10레벨 차이나는 다엘도 무섭습니다.)
법사의 마법 - 이건 굳이 말안해도 아실거라고 봅니다.
캔슬에 디스한두방이면 요정 바로 베르입니다. 요즘은 앱솔등도 있기 때문에 같은 레벨의 법사를 만나면 두렵습니다. 디스와 앱솔을 배운사람이 그리 많은건 아니지만 어바 또한 그리많은 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가장 만만한건 법사입니다.
기사, 다엘 요정 모두 보스몹 독식은 거의 불가합니다. (힐러 있을경우 예외)
하지만 요정은 힐러가 있어도 독식은 거의 불가합니다.
또한 신전의 경우 일반몹도 저 혼자는 못잡습니다.(타격치가 절반만 들어가서 엠 다쓰도록 죽을 생각을 안합니다.)
기사 다엘은 물약들고 다닌다? 요정은 정옥들고 다닙니다. 또한 와퍼들고 다닙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고렙일수록 요정이 더 들어간다고해도 과언은아닙니다.
고렙사냥터의 경우 요정혼자 쫄달고 다니는거 보기힙니다.(아니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라던, 오만 상층부, 타락신전등등
요정은 팀플이 아닐경우 거의 중저렙에서만 사냥합니다.(아크 포함)
오늘 쫄달고 버려진 선착장을 갔습니다. 대왕오징어를 보고 열심히 당겼는데 결국 못잡았습니다. (쫄단 기사 다엘의 경우 52만 되도 잡더이다.)
요정이 어바를 하향하고 또한 다른정령마법을 배운 요정도 하향해야한다면 기사는 스턴과 카운터를 하향해야 바람직하며 다엘은 회피마법을 하향해야 바람직합니다.
법사는 굿이 하향시킨다면 디스와 앱솔정도?
그게 아니라면 현재 상태가 가장 좋다고 봅니다.
텍피의경우 어바요정 없어도 합니다. 텍피의 무서움은 스턴이지 결코 어바가 아닙니다.
공,수성등의 싸움의경우엔 어바요정이 아주 많은 힘을 발휘하지만 결코 적을 죽이는 주최자는 되지 못합니다.
그래도 요정은 하향해야된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요정 하향을 주장하시기 보단 요정으로의 전향을 추천드립니다.
직접 요정 하면서 하향을 주장해 보시기 바랍니다.































































